아산전자기계고, ‘꿈과 끼를 펼치는 행복한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뉴스파고 | 입력 : 2014/09/24 [16:58]
▲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교장 홍만선)는 9월 22일(월) "꿈과 끼를 펼치는 행복한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뉴스파고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교장 홍만선)는 9월 22일(월) "꿈과 끼를 펼치는 행복한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부와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행복가정상담아카데미가 주관하여 학교폭력예방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학교 강당인 청운관에서 아산전자기계고 교육공동체(학생, 학부모, 교직원) 325여명, 인근 둔포중학교 학생 80여명, 아산지역 초․중․고 학교폭력책임교사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언어-사이버 폭력 예방 토론 연극 관람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어울림 역할극은 "귀를 기울이면 네가 있어 다행이다"의 주제를 갖고 학급구성원들이 학교현장에서 야기될 수 있는 왕따 문제를 설정하고 능동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모색하도록 연출함으로써 학교폭력 및 학업 중도탈락 예방교육의 효과를 거뒀다.

또한, 아산경찰서 경찰관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연수가 진행되었고, 학교폭력 어울림 프로그램 전문 상담사를 초청하여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례중심의 학교폭력 어울림프로그램도 소개됐다.
 
행사를 계획한 학생복지부장 이정배 교사는 “학교폭력 예방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학급내 갈등상황에 대한 대처방안들을 모색하고 급우를 배려하고 협동하는 방법을 배워 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학교폭력 및 학업 중도탈락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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