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가족 멘토' 코칭형 아버지 되기 교육 실시

별에서 온 아빠~ 나도 될 수 있어요.
송치현 기자 | 입력 : 2014/12/04 [17:05]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강동도서관(관장 홍순영)은 12. 6.(토) 10시에 학부모를 대상으로‘코칭형 아버지 되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가정의 아버지가 자신을 이해하고, 가족 간의 친밀함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계획됐다.

<웃는 마음 가족상담 연구소> 한석준 소장의 강의로 일과 가정의 양립 문제, 아버지의 존재가 자녀에게 주는 의미와 영향력 등 누구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자녀와 관계 속에서 실천하기 어려운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행복한 가족문화를 만들기 위해 자녀를 마음으로 느끼고 감정을 표현하며 힘들었던 갈등을 내려놓는 힐링의 경험을 하는 시간을 될 것이다.

앞으로도 강동도서관에서는 올바른 부모 교육을 통해 건전한 시민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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