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연말연시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실태 점검
뉴스파고 | 입력 : 2014/12/15 [13:01]
대전시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급증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5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대형판매점 및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안전점검은 자체점검반을 편성하여 백화점, 대형 판매시설, 공연장, 터미널 등 1,047개소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대형판매점 및 터미널 등 11개소에 대한 표본점검을 실시하고,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는 각 자치구별 실정에 맞는 계획을 수립 전수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대상은 시설별 관리주체의 자체 안전점검계획 및 운영실태, 시설물(전기·가스·기계설비 등) 분야별 제반 안전규정 준수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점검결과 안전취약 분야와 위험요소에 대하여는 즉시 시정 및 개선토록 하고, 다중이용시설 관리주체 스스로가 안전에 대한 자구책을 마련하도록 행정지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시, 연말연시, 안전관리실태 관련기사목록
- 대전시 온통대전, 카드 넘어 QR결제까지 확대
- 대전역에 문 연 ‘대전청년미래센터’…위기청년 발굴·회복 전담
- 응급부터 최종치료까지…대전, 지역의료 협력체계 강화 시동
- 대전시, AI로 현안 푼다…87개 과제 발굴
- 재난 상황을 몸으로 익힌 이틀…세이프 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성료
- 대전시, 온통대전 혜택 늘려 민생 부담 던다
- 기차 타고 빵지순례, 축구 관람까지…대전 ‘빵빵투어’ 운영
- 대전, CES 2027서 ‘원팀’ 통합관으로 세계시장 공략
- 대전시, 감사위원장·홍보담당관 새로 임명
- 대전 학교급식 식품비 15% 올린다…특·광역시 중 최고 수준
- 대전시·한화이글스, 볼파크 3000석 증설 속도낸다
- 미술관·도서관·명상까지…대전의 밤이 달라진다
- 대전시, ‘대전 K-뷰티 페어’ 팝업스토어 운영
- 대전시, 부동산 전자계약 스티커 배부…“사기 예방에 금리 인하까지”
- 대전시, 근현대 건축유산 3곳 시민에게 연다
- 대전시, 지식재산 진흥 최우수기관 선정
- 대전시, 중소기업과 안전한 일터 만들기 나섰다
- 대전시, 심뇌혈관질환 예방주간 맞아 ‘레드서클’ 캠페인 전개
- 대전의료원 기본설계 마무리…건립 절차 속도 낸다
- 대전서 목재산업박람회 개막…산업·문화·체험 한자리에
- 부산시, 공공업무시설 안전관리실태 점검 실시
- 부산시, 2015년 의료폐기물 안전관리실태 특별점검 추진
- 충남교육청, 연말연시 사회복지시설 위문
- 충남경찰, 연말연시 ‘인터넷 사기’ 우려
- 당진시, 연말연시 맞아 공직기강 확립 점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