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면적 전국 2위
한종수 기자 | 입력 : 2014/12/22 [13:31]
경기도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면적이 전국 2위를 기록했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GAP, Good Agricultural Practices) 면적은 전년대비 350ha가 증가해 전국 2위에 해당하는 1만471ha로 집계됐다.
GAP인증 면적이 가장 넓은 시도는 전라북도로 1만1,662ha이며, 경기도의 뒤를 이어 강원도가 1만419ha인 것으로 나타났다. GAP는 농산물 생산단계부터 수확 후 포장까지 토양·수질 등 농업 환경 및 농산물에 잔류 할 수 있는 농약·중금속 등 위해요소를 관리하는 제도이다.
그동안 경기도는 매년 2~4억 원 규모의 GAP인증 검사비를 지원해 왔다. 도는 올해부터 친환경 학교급식 농산물에도 GAP인증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지침을 마련했으며, 오는 2015년 말이면 농식품부가 친환경인증제도 가운데 저농약인증을 폐지하기 때문에 GAP인증 면적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을 위해 2015년에도 GAP인증 지원에 4억여 원을 투입할 예정”이라며 “농가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GAP 인증 면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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