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옥계초등학교(교장 노한래)는 2일(월) 학부모들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입학식을 실시했다.
2015학년도 58명의 신입생을 맞이하는 옥계초등학교는 학생들이 꿈을 갖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1인 1화분을 선물로 주는 입학식을 했다.
학교장의 따뜻한 환영 인사와 함께 신입생과 재학생들이 다정하게 인사를 나눈 후 옥계초등학교의 행복한 학교 특색 사업 일환인 1인 1악기, 1인 1운동, 1인 1화분의 취지를 설명한 후 각 반의 신입생에게 ‘1인 1화분’ 선물을 증정했다.
신입생들은 화분을 받아들고 어색하고 약간 두려운 마음에서 조금은 벗어나 활짝 웃었다. 1학년 학부모님들도 옥계초등학교의 인사말인 ‘사랑합니다’를 큰소리로 외치며 인사하는 1학년 신입생들의 모습을 보고 “초등학교에 입학한 것이 대견스럽고 실감난다”고 말했다.
옥계초등학교 노한래 교장은 “미래사회를 주도할 조화로운 옥동자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학생들도 1인 1화분을 가꾸며 6학년까지 꿈을 가꿀 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학부모님들도 학교와 교사, 학생들에게 신뢰를 가지고 협조를 부탁한다.”며 “입학식동안 바르게 앉아 눈을 크게 뜨고 집중해 듣는 신입생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꿈꾸는 미래의 인재를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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