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세계 물의 날’ 다양한 행사 개최

생명이 움트는 대전 3대 하천 사진 전시 및 물 관련 특강
뉴스파고 | 입력 : 2015/03/09 [14:31]

대전시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오는 22일)을  맞아 물 사랑 사진전, 특강, 하천정화활동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대전환경운동연합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물 사랑 사진전’은 대전의 3대 하천의 모습을 담은 사진 50여점과 물의 순환과정을 설명하는 인포그래픽 판넬을 전시한다.

 

같은 날 오전 10시 30분부터는 시청 세미나실에서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을 초청 ‘물 관련 특강’을 실시한다.

 

이 밖에도 ‘3월을 물 사랑 집중홍보 기간’으로 지정해 물 사랑학교 운영, 물 절약 안내 홍보물 배부, 홍보용 전광판 및 SNS를 활용한 물 절약 운동을 적극 홍보한다.

 

자치구별로는 하천 수중정화활동, 약수터 등 먹는 물 공동시설 일제정비, 정화조 청소 집중 홍보 등을 추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물의 소중함과 대전 3대하천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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