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삼산도서관, <영어그림책 읽어주는 도서관> 운영도서관에서 쑥쑥 자라는 우리아이 영어 실력! 함께 배워요!
부평구립 삼산도서관은 오는 6월 20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매월 1주, 3주 목요일(3시)과 토요일(4시)에 지역의 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영어 프로그램 <영어그림책 읽어주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현직 도서관 사서와 인천 국제고 재학생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을 방문한 지역의 영유아에게 삼산도서관에 소장 중인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 및 보다 친숙한 도서관 이미지 형성을 위해 특별히 기획된 강좌이다.
이 프로그램 참가자(강민지,7세)의 학부모는 아이의 생에 첫 번째 영어 교육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 했는데 아이의 반응이 생각보다 너무 좋았다며, 도서관에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이 계속 만들어 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삼산도서관 이희수 관장은 “도서관이 아이들의 첫 배움터이자 성장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우리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성장을 돕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어그림책 읽어주는 도서관>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당일(목요일 오후 3시/토요일 오후4시)까지 삼산도서관 1층 아동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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