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청, 신창중 교육공동체 행복한 등교맞이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 만들기 위한 ‘친구사랑 나눔 행사’ 가져
행복한 등교 맞이는 아침 등교 시간에 맞춰 학생회 주관 하에 자발적으로 모인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교문 앞에서 학생들을 맞이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이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생회가 마련한 ‘친구 사랑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학교폭력 없이 모두가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생 대의원회를 개최해 ‘친구 사랑 주간’을 운영하기로 결정했고, 교문 앞에서 학생회가 직접 만든 ‘사랑의 쿠키’를 나눠주면서 서로 존중하고 규칙을 준수하는 신나고 창창한 신창중학교가 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회의 뜻을 함께 하는 교사와 학부모가 참여하면서 아침 등교맞이가 더욱 의미 깊은 자리가 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학생회장 김나은(3학년) 학생은 “지난 3월 20일 학생회장이 되면서 학생들과 함께 행복한 학교를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공약했다. 학생회가 스스로 솔선수범해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이번 행사를 추진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즐겁다”고 말했다.
안미숙 교장은 “올 해에는 학생회를 중심으로 스스로 만들어가는 학생 문화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해 왔다. 학생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행사가 진행되는 것을 보고 올바른 학생 문화를 형성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며, 학생 자치활동을 지원해줄 것을 약속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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