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안전본부,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 실시

지난 4.15. 국민안전처 메시지에 의해 삼산체육관역에서 실시돼
송치현 기자 | 입력 : 2015/04/16 [14:15]
▲  재난현장 대응활동의 총괄·조정과 역할분담, 지휘통제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이 지난 4월 15일 오후 부평구 삼산체육관에서 국민안전처 지하철 화재사고 메시지에 의해 실시됐다.   © 뉴스파고

 

재난현장 대응활동의 총괄·조정과 역할분담, 지휘통제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이 지난 4월 15일 오후 부평구 삼산체육관에서 국민안전처 지하철 화재사고 메시지에 의해 실시됐다.

 

이번 훈련에는 인천소방안전본부 긴급구조통제단, 부평소방서, 유관기관 등 100여 명의 소방인력과 소방차 등 18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이날 훈련은 최초 현장 출동대인 부평소방서에서의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 역할분담에 의한 대응활동, 구청, 한국전력, KT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시스템 구축, 본부 긴급구조통제단 부서별 임무 등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상황처리가 이뤄지려면 현장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출동대를 총괄 조정하는 등 통제단 기능이 유기적으로 작동돼야 한다”고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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