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안전본부,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 실시지난 4.15. 국민안전처 메시지에 의해 삼산체육관역에서 실시돼
재난현장 대응활동의 총괄·조정과 역할분담, 지휘통제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이 지난 4월 15일 오후 부평구 삼산체육관에서 국민안전처 지하철 화재사고 메시지에 의해 실시됐다.
이번 훈련에는 인천소방안전본부 긴급구조통제단, 부평소방서, 유관기관 등 100여 명의 소방인력과 소방차 등 18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이날 훈련은 최초 현장 출동대인 부평소방서에서의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 역할분담에 의한 대응활동, 구청, 한국전력, KT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시스템 구축, 본부 긴급구조통제단 부서별 임무 등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상황처리가 이뤄지려면 현장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출동대를 총괄 조정하는 등 통제단 기능이 유기적으로 작동돼야 한다”고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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