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음식점 위생교육 실시

음식물로 인한 식중독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개인위생 관리에 힘써 줄 것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4/28 [14:07]
▲ 부여군(군수 이용우)이 지난 27일 부여문화원 소공연장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300여명을 대상으로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 뉴스파고

 

부여군(군수 이용우)이 지난 27일 부여문화원 소공연장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300여명을 대상으로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위생교육은 접객업소의 환경위생, 영업주 및 종업원 친절서비스와 위생관리에 대한 교육으로 식품접객서비스의 수준향상을 도모하고 식중독 등 식품 위해사고 사전예방 및 식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을 통한 군민 보건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여군지부가 주관한 이날 위생교육은 한국방문위원회CS전임강사의 영업주 스마일 &친절서비스 교육, 김갑수 위생팀장의 식품위생법 해설 및 식품안전관리, 황영석 사무국장의 일반음식점 영업자의 세무 및 노무관리 등의 순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용우 군수는 “오늘날 외식산업은 날로 규모가 커지고 전문화 돼가고 있으며 가정문화를 대표하는 문화로 자리잡는 등 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외식업지부가 외식문화 개선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나눔과 섬김의 운동 전개, 지역농산물을 우선 구매하는 로컬푸드 운동 전개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달라”고 말하며 "위생교육을 통해 음식물로 인한 식중독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개인위생 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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