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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15일 별관 대회의실에서「제9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맹성규 경제부지사 주재로 각 실시부서와 교육청, 경찰청, 도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등 관련기관 모두가 참석해 전반적인 체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실시부별로 기본계획 등 밑그림이 완성된 만큼, 핵심사항을 정리하고 실행력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성공 체전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특히, 전국체전이 93일, 전국장애인체전이 105일 남은 시점에서 개․폐회식, 의전안내, 자원봉사, 해외동포선수단, 숙박대책, 홍보, 의료지원, 대회운영 종사자, 경기장안내, 소방안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구체적 실행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2대 체전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개최 역량을 사전에 평가받는 대회임을 감안, 역대 대회와는 차별화 될 수 있는 새로운 시도와 노력들을 기울여 성공신화를 계승할 수 있도록 세밀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앞으로, 도와 유관기관은 남은 3개월동안 현장 시뮬레이션을 통해 예상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강구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체전 성공개최에 집주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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