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동절기 청소장비 안전대책 점검 실시

안재범 기자 | 입력 : 2016/01/13 [15:24]

서산시는 겨울철 사고예방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동절기 청소장비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대책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청소대행업체와 직영소속의 생활폐기물 수거트럭과 환경종합타운내의 건설기계 중장비와 시설물의 월동자재 구비현황 및 난방기 적정비치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안전점검 결과 단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 위험 사항일 경우 전문시공업체에 수리를 의뢰해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마련하는 한편 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 까지 관리할 방침이다.

 

한편, 시에서는 매월 1회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청소차량과 시설물의 안전관리상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차량 운전원과 환경미화원에 대한 안전 및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김택진 자원순환과장은 “동절기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시민불편이 없도록 하고 겨울철 청소종합대책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