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제7회 지방선거 후보자 추천 신청 접수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8/02/28 [17:23]
▲     © 뉴스파고

 
자유한국당은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추천신청을 
접수받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역 단체장의 경우 중앙당에서 접수를 진행하며 기초단체장과 광역, 기초의원은 각 시·도당에서 접수를 진행하며, 후보자의 신청자격은『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이 있는 자(25세 이상)로서, 신청당시 책임당원의 요건을 갖추고 있는 자 등이라고 밝혔다.

    

자한당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세종 시민들께 최선의 후보를 추천하기 위해 최선을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뇌물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경선부정행위 등 부정부패와 관련한 법위반 혹은 성폭력, 아동폭력 범죄 등 사회적으로 지탄받는 인물은 철저하게 선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한당은 다음달 2일까지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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