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고물상, 고속도로 부지 무단점유 및 시설미비로 사고 초래 위험

팬스 없이 쌓여 있는 종이들 고속도로 상으로 날려 사고 위험
뉴스꼴통/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04/10 [22:56]
천안시 원성동 경부고속도로에 인접해 위치한 K자원이 팬스도 설치하지 않은 채 불법으로 고속도로 부지에 고물을 적재해 놓는가 하면, 고물상에 적재한 종이류가 허술한 팬스 밖으로 날려 고속도로 주변을 지저분하게 하고 있다.
 
▲     © 뉴스꼴통/한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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