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마감...경쟁율 6.66대 1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9/01/04 [10:28]

 

▲ 남서울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마감...경쟁율 6.66대 1     © 뉴스파고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의 2019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3일 마감된 가운데, 전년보다 약 28% 증가한 6.66대 1의 경쟁율을 기록했다.

    

남서울대는 이번 모집에서 전년도와 달리 「가」예능계열 디자인학과, 「나」인문사회계열 및 보건의료계열, 「다」공학계열 및 예능계열 실용음악학과로 분리하여 모집했다.

 

특히 수시모집 이월 인원을 포함하여 전년도 보다 388명 감소한 357명을 지난 12월 29일(토)부터 2019년 1월 3일(목)까지 6일간 접수했다.

    

「가」군은 일반전형(실기위주) 51명 모집에 502명이 지원해 9.8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나」군은 일반전형(수능위주) 194명 모집에 1,133명이 지원해 5.8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다」군의 일반전형(수능위주)은 90명 모집에 619명이 지원해 6.88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다」군의 일반전형(실기위주)은 6명 모집에 92명이 지원해 15.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 일반전형의 학과별 경쟁률을 보면, 스포츠비즈니스학과 7.8대 1, 경영학과(야) 7.4대 1, 응급구조학과 7.4대 1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다」군의 일반전형의 학과별 경쟁률은 멀티미디어학과 8대1, 공간정보공학과 7.6대 1, 정보통신공학과 5.92대 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가」군 실기위주전형의 영상예술디자인학과는 18.6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시각정보디자인학과 7.32대 1, 유리세라믹디자인학과 6.37대 1의 순을 보였다

    

정원외 특별전형은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 특성화고졸재직자특별전형으로 모집 16명, 지원 31명으로 1.9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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