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 “지역 인재 육성에 작은 정성 보태요”비봉면 신원리 최강용 씨 부부 장학금 200만원 기탁!
비봉면(면장 국종덕) 신원리 아랫 배나무골에 거주하는 최강용 씨와 김영애 씨 부부는 군청을 방문해 청양의 인재를 육성하는데 써달라며 200백만 원을 기탁했다. 평택에서 40여년 동안 교직생활을 하다가 2004년도 정년퇴임해 지난해 10월 청양군 비봉면으로 귀촌한 최 씨 부부는 자연이 깨끗한 곳을 찾다가 청양에 터를 내렸다. 김영애 씨는 “적은 금액이지만 그동안 계속 해온 일이고 좋은 일을 많이 나누며 사는 것이 우리 부부의 신조”라며 “바느질에는 자신이 있으니 혹여나 재능기부 할 일이 있으면 알려 달라”고 말했다. 국종덕 면장은 “우리지역 학생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관내에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을 위한 시책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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