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강좌! 오늘을 점검하고 내일을 준비하다!

대전평생학습관 2013년 평생교육 지원사업 운영점검 실시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07/29 [16:04]
▲ 대전평생학습관은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2013년도 사회적 배려대상을 위한 찾아가는 평생교육강좌 운영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대전평생학습관은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2013년도 사회적 배려대상을 위한 찾아가는 평생교육강좌 운영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지원하는 “사회적 배려대상을 위한 찾아가는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우수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등 총 34개 프로그램 중 12개 프로그램을 표본으로 실시됐으며, 강사와 강의계획서 준수 여부 및 수강생 관리와 참여율, 교육시설의 적정성 등을 중심으로 점검됐다.
 
점검결과, 아회장애아동주간보호센터는 강사와 함께 1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운영을 지원하여 장애아동과 1:1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효율적인 독서교육이 이뤄지도록 했다. 또 성인지적장애인 거주시설 동심원의 경우도 지도강사와 2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출강함으로써, 장애인의 특성에 맞춘 적극적인 수업진행으로 성황을 이루는 등 12개 프로그램 모두 성실한 진행과 내실 있는 운영으로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어 냈다.
 
대전평생학습관 임광빈 학습운영과장은 “대전평생학습관의 평생교육 지원사업은 2014년에도 지속 운영 될 예정이며, 기관별 학습자의 특성과 프로그램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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