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금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인 ‘충남학’이 해외 현지에서 실제 운영할 수 있는 첫 번째 교두보를 마련한 것으로 실제 운영 방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충청남도 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에 따르면 “충남학은 단계별로 추진할 예정”라고 밝히고 “(아직 최종 확정 단계는 아니지만)1단계는 충남도내 권역별 대학과 해외 현지 1~2곳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2단계는 공공기관과 해외 3~5곳, 3단계는 평생학습 유관 전 기관으로 확대하게 될 것”이라고 말해 지난 10월 1일 착수보고회를 마치고 추진중인 (가칭)충남도민대학과도 연계될 것임을 시사했다. 한편 ‘충남학’은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의 역점사업 중 하나로, 충청남도의 역사, 문화, 환경,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충남도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추진 중에 있으며 다가오는 11월 19일(화)중간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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