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 "2014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 기관 선정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4/11/13 [18:18]
▲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광식)이 13일(목) 매일경제빌딩 대강당에서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가 후원하는 “2014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기관으로 선정돼 공공서비스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 뉴스파고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광식)이 13일(목) 매일경제빌딩 대강당에서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가 후원하는 “2014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기관으로 선정돼 공공서비스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번 행사는 국민 행복시대를 맞아 국민 권익 신장에 기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의 최고 공공기관 및 서비스를 선정하고 선정기관의 우수 서비스 사례를 기록으로 남기는 뜻 깊은 행사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할 길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국내 2,000여개 이상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접수한 이후 홍석우 전 지식경제부 장관이 심사위원장이 돼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14개 최우수기관에 포함되는 영예를 안았다.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은 창조적 평생학습을 통한 도민 행복실현을 장려하기 위해 다모아 평생교육 시·군 통합 정보망 구축, 충청남도 평생교육 5개년 종합계획 수립 및 시행, 충청남도 평생교육 종합 성과관리 체계 구축, 충남 온통배움터 인정체계 구축, 충남학 활성화 사업 추진, 시·군 의견을 반영한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보급 등 평생교육 분야 인프라 확충 및 충남만의 특화된 평생교육 브랜드를 창출함으로써 평생교육 공공서비스 혁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의 김광식 원장은 수상소감을 통해“이번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은 도민들의 국민의 권익 보장과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공공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우리 진흥원의 위상과 공공서비스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음은 물론 열악한 재정상황과 많은 업무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한 것에 대한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고 전하며“이번 수상을 발판삼아 진흥원 전 직원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충청남도민의 학습권 보장 및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해 행복한 충남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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