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 종합 성과관리 체제 구축 본격 돌입

방영호 기자 | 입력 : 2014/02/28 [19:08]

▲ 평생교육 종합 성과관리 체제 구축한다.     © 방영호 기자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 김광식 원장은  “2014년도 평생교육진흥원의 핵심과제는 종합 성과 관리 체제 구축”이라고 밝혔다.

김 원장은 “평생교육 관련 연구 및 평생교육 정책 사업 개발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도내 기관과의 업무 협력을 통해 15개 시·군 지역의 평생교육 운영 실태 및 도민의 학습요구 조사, 시·군 평생교육 평가지표 개발, 교육소외계층 평생교육 지원방안 수립 등 충청남도 평생교육 진흥 및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면서 “공주대 평생교육원(원장 양병찬)과의 업무협약은 도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반영하기 위한 외부 연구진 수혈”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은 3월부터 도내의 다양한 평생교육 관련 정보 D/B를 강화하고, 도민의 다양한 학습요구 조사를 통해 도민 맞춤형 평생교육 정책사업 개발을 위한 토대 마련 및 시·군 지자체와의 협력적 네트워크 확대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공주대 평생교육원장인 양병찬 교수는“이번 협약을 통해 명실상부한 충청남도 평생교육 허브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기관의 연구역량과 전문성을 한단계 끌어올리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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