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 자체평가 실시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11/06 [15:03]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은 동부관내 교육복지 사업학교 32교와 교육지원청의 2013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 자체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은 2005년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매년 자체평가보고서를 통한 서면평가 및 방문평가를 받고 이에 따른 평가결과를 반영하여 차후년도 사업 방향성 확립 및 내실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자체평가는 학교의 경우 6개영역 10개 평가지표, 교육지원청은 6개영역 9개 평가지표로 실시 될 예정이며, 제출된 자체평가보고서는 시연구지원센터 위원들의 서면평가 및 방문평가를 통해 우수·양호·개선요망 3단계로 최종 평가된다. 미흡학교에는 교육복지 운영 내실화를 위한 컨설팅이 실시되며, 우수학교에게는 기관 표창 및 관계자 포상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013년 자체평가보서를 작성하면서 발견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잘한 부분은 확대하여 내년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 내실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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