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두 충남도 행정부지사, 당진시 현장방문

방영호 기자 | 입력 : 2014/01/09 [18:02]

▲ 도로명주소 사용에 도민 불편 없앤다     © 방영호 기자


송석두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9일 올해부터 전면 사용되는 도로명주소의 준비상황과 사용실태를 재점검하기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송 부지사는 당진시 종합민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민원창구 근무자의 도로명주소 민원인 응대내용 등을 일일이 점검하고, 친절하고 정확하게 도로명주소 민원을 처리해 줄 것과 방문 민원인에게 도로명주소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도로명주소 사용에 도민 불편 없앤다     © 방영호 기자


특히 송 부지사는 당진시 신평면사무소에서 도민들이 전입·출생·혼인신고 등 민원을 신청할 때 신속히 도로명주소로 전환해 줄 수 있도록 절차를 숙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 도로명주소 사용에 도민 불편 없앤다     © 방영호 기자


송 부지사는 “도로명주소 전면사용에 많은 도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데 초기 대응이 무척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조기 정착될 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도민 불편을 없애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송 부지사는 “앞으로도 도로명주소의 활용 활성화와 조기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방문을 실시, 도민이 도로명주소를 불편함이 없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도민 여러분도 도로명주소가 위치찾기에 아주 편리하게 만들어진 새로운 주소체계이므로 널리 사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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