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익위 부패방지 평가결과, 충남도 전년과 동일 충남교육청 ↓ 천안시 ↑ © 뉴스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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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 2017 반부패 평가 결과 충청남도는 지난해와 같은 2등급, 충청남도교육청은 지난해 1등급에서 2단계 하락한 3등급, 천안시는 지난해 5등급에서 두단계 상승한 3등급을 받았다.
국민권익위는 13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2017년 반부패 평가 결과 종합분석’을 보고하면서 2017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각급 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 노력을 평가․지원하여 공공부문 청렴 수준 제고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제도로 2017년에는 총 39개 과제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2년 연속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을 받은 우수기관을 살펴보면, 중앙행정기관은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광역자치단체는 부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기초자치단체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은평구, 시․도교육청은 부산광역시교육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공직유관단체는 국민연금공단, 사회보장정보원,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