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상권활성화사업 신청지 현장평가부여도심 상권활성화 위해, 추억거리 특화거리‧젊음의 이색창조거리 등 조성
부여군(군수 이용우)이 지난 25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으로 부여시장,중앙시장,중앙로 등의 상권활성화사업 신청지에 대한 현장평가를 받았다. 공단 및 중기청 사업담당자, 외부전문가 등으로 평가단이 구성된 이날 현장평가에서는 군 관계자, 상인회장 등 10명을 대상으로 질의응답을 실시하고 부여시장, 중앙시장, 중앙로 등 현장을 확인하며 사업의 역량성, 지속성, 적합성, 경제성 등을 평가했다. 군은 오랜 경기침체와 대형마트 개점 등의 경제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여상권 및 상인들의 자생력을 갖춘 상권활성화를 위해 2018년까지 부여읍 구아리 일원에 66억66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추억거리(스토리로드) 특화거리, 젊음의 이색창조거리, 실버커뮤니티 거점공간 조성, 전통시장 리모델링사업 등의 시설사업과 상인주도의 GOOD 상권조성, 부여 GOOD Club 운영, 상인주도의 고객 눈높이에 맞는 상권조성 등의 경영 및 조직사업을 추진한다. 한편, 군은 2012년 12월 부여도심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지정받은 후 2014년 1월말 충남도를 통해 2014상권활성화사업계획 승인신청서를 제출한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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