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부여농업의 핵심인력 4-H회원 양성에 앞장3농 혁신과 새로운 젊은 리더 발굴을 위한 4-H회원 영농정착 지원 사업 추진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의교)는 영농정착을 희망하는 4-H회원을 발굴·육성하여 영농 정착에 필요한 기반구축을 지원하여 미래 농업의 핵심 인력인 4-H회원의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4-H회원 영농정착지원사업을 2010년부터 충남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추진하여 영농4-H회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농촌은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 도농간 주택, 의료, 교육 문화등 거주 및 복지 인프라 측면에서 도시와 격차가 심화되면서 농업에 종사하려고 하는 젊은 사람이 줄어들고 있는 시점으로 충남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소득 및 부가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나 젊은 세대들은 영농기반이 빈약하여 농업에 정착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부모와의 독립적 자립영농이 이루어 지지 못하고 있다. 이에 4-H회원에게 안정적 영농기반 조성을 위한 규모화 현대화사업으로 농지 구입, 농산물 가공시설, 농기계구입, 시설원예 생산시설 등 전반적인 애로사항 지원에 역점을 두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농업기술센터는 2014년에도 마찬가지로 영농4-H회원 2명을 선정 농업의 현대화, 기계화 영농을 위한 농기계 구입을 지원하여 영농4-H회원의 영농정착의지를 확고히 함으로써 미래 부여의 핵심농업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농촌에 정착하고자 하는 젊은 영농4-H회원들의 자립기반 확보와 젊은 인력 유입을 위해 안정적 4-H회원 영농정착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창조적이고 진취적인 영농4-H회원 육성기반 조성으로 활력 넘치는 농촌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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