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정부 3.0 선도과제 21건 발굴 추진

지난 14일, 정부 3.0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뉴스파고 | 입력 : 2014/03/14 [18:49]
▲ 태안군이 정부 3.0 추진 가속화를 위해 간부공무원이 발 벗고 나섰다.     © 뉴스파고
태안군이 정부 3.0 추진 가속화를 위해 간부공무원이 발 벗고 나섰다.

태안군은 지난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태구 군수를 비롯해 실과장 등 간부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정부 3.0 추진을 위한 선도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     

발굴된 선도과제는 총 21건으로 투명한 정부 유형에 민관협치 강화를 위한 민간이전경비 보조사업의 건전성 확보, 재난현장 협업행정 추진, 공공정보 적극 공개로 국민의 알권리 충족,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태안군지회와 협업을 통한 도로명주소 활용 촉진 사업, 태안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활성화, 서민생활 물품가격 동향조사 결과 공개, 수산사업 설명회 운영, 건설사업 설명회를 통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8건이다.    

또한, 유능한 정부를 위해 태안우체국과 협업을 통한 맞춤형 민원복지서비스 제공 사업,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 주민과 함께하는 해양 폐스티로품 수거처리 등 3건의 과제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서비스 정부를 위한 과제로는 오지지역 이동군청 운영, 지방세 납세 도우미 운영, 3.0 관광홍보 마케팅 강화, 학점은행제「사회복지과정」운영, 군민과 함께하는 쾌적한 생활공간 제공, 농업경영체 등록 및 직불금 통합 신청, 태안군 교통정보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 영유아 예방접종 알림이 맞춤형서비스 정보제공, 먹는 물 관리 강화, 문화감성 충족 프로그램 운영 등 10건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 3.0 이해와 추진과제를 위해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라며, “우수사례 등 벤치마킹을 실시와 맞춤형서비스 발굴 등 추진과제를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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