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예비후보, "아산 지역 학생 타지역 통학문제에 모든 조치 취해야"

28일 논평 통해 밝혀
뉴스파고 | 입력 : 2014/03/28 [21:23]
김지철 충남교육 예비후보는 28일 논평을 통해 아산지역 학생의 타지역 통학문제와 관련 , "충남교육청은 본질을 벗어난 해법이 아닌, 근거리 통학이 가능토록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당선되면 가장 먼저 이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논평전문]

[논평] 아산 지역 학생 81명의 장시간 통학 고통에 대해
올해 충남 아산지역 중학교 졸업생 81명이 최대 왕복 4시간에 걸쳐 아산 이외 고등학교로 통학하고 있는 상황은 교육행정의 미비로 발생한 일이므로, 학생과 학부모가 아닌 교육행정이 전적으로 책임질 문제이다. 충남도교육청은 기숙사 증축 등 본질을 벗어난 해법이 아니라 근거리 통학이 가능하도록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

만약 해결이 늦어질 경우 김지철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당선 후 가장 먼저 이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이다. 학부모 및 일부 법률전문가들이 법적 근거로 제시하고 있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73조와 89조 등을 준용하는 동시에 다른 모든 법률적 가능성을 열어 놓고 근거리 통학이 가능하도록 해결하겠다. 또한 다시는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본질적 해결을 위해 근거리 배정에 기초한 고교평준화 정책을 반드시 시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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