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청소년활동 안전 확보를 위한 실전 안전교육 실시

중앙소방학교 연계 재난대비훈련 체험
뉴스파고 | 입력 : 2014/05/21 [18:07]
▲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박종문)은 청소년활동 안전 확보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 뉴스파고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박종문)은 청소년활동 안전 확보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한해 45만 여명의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등이 방문하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모든 직원이 응급처치교육, 화재 및 농연탈출 체험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하여 응급상황 대처 및 대응 역량을 향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대한적십자사의 응급처치 자격과정과 중앙소방학교의 재난체험 현장학습 등으로 편성하여 교육내용을 강화했다.

향후 전국의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과정을 개설하여 많은 청소년지도자의 응급상황 대처 및 전문역량을 더욱 향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6월에는 전국의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2박 3일 과정의 안전교육을 무료로 실시할 계획이며 참가접수는 5월말부터 청소년지도자종합정보시스템(http://yworker.youth.go.kr)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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