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건강기능식품 허위․과대광고와 부작용 사례 사전 차단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일반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이달 13일까지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는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2개반 8명이 참여해 건강기능식품 일반판매업소 144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신고 설치운영 여부, 무허가․무신고 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행위, 건강기능식품 표시사항 관리, 허위․과대광고 점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및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위생불량 및 유통기한 위반 등으로 확인될 경우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하고 경미한 사안은 즉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김연안 위생담당은 “매년 건강기능식품 허위․과대광고와 부작용 사례 증가추세에 따라 관내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에 대해 위생점검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홍보와 계도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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