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경찰, 차량이용 심야시간대 농기계 전문털이 절도범 검거

비닐하우스에 관리기를 두고 감시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농기계를 절취한 피의자 검거 구속
뉴스파고 | 입력 : 2014/07/01 [18:04]
논산경찰서(서장 김재훈)에서는 타인의 재물을 절취할 목적으로 논산·부여 일대 비닐하우스에 농기계인 관리기를 두고 감시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심야시간을 이용 미리 준비한 차량을 이용하여 농기계를 전문적으로 절취하여 판매한 논산시 거주 K00(54세, 남)등 3명을 특가법(절도)등으로 붙잡아 구속했다.
 
피의자 K00, H00들은 강도상해등 전과 5범인자들로 타인의 재물을 절취하기 위하여 1톤 봉고트럭 리프트 차량을 구입한 후, ‘2014.6.12.20:00경 논산시 양촌면 도평리 소재 피해자 K00(당55세) 비닐하우 스내에 아시아 관리기 1대, 시가 300만원 상당을 미리 준비한 1톤 봉고트럭 리프트차량 실고 절취하는 등 논산·부여 일원 농가를 돌며 13회 걸쳐 관 리기 13여대 3,000만원상당을 절취하여 L00(44세)가 운영하는 논산시 소재 C00 농기계센터에 매도했다.   
     
피해자신고로 수사에 착수(6.12자)한 논산 경찰은 현장주변 사설 CC-TV확인으로 용의차량 포터 차량을 확인 후 관내번호인식 CC-TV로 용의차량 특징으로 차량번호 특정 피의자 인적사항을 확인했다.
   
피의자들의 범행 수법이 논산. 부여지역 심야시간대 비닐하우스에 있는 관리기 만을 절취한다는 사실에 착안해 경찰은 용의개소 논산. 부여비닐하우스 선정 후 잠복, 미행(1주일간 잠복)중 6.26.19:40경 부여군 부여읍 가중리 소재 비닐하우스에서 관리계 3대 절취 차량에 실은 것을 확인했으나 현장에서 검거치 않고 장물처분장소를 확인하여 일망타진 하고자 검거는 하지 않았다.

이후 경찰은 논산방면으로 이동하는 것을 미행 동일 22:10경 논산시 소재 00농기계에 처분하고 나오는 피의자들을 현행범으로 검거 구속했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판단 수사 중 이다. 
       
이에 논산경찰은 "국민 삶의 터전을 짓밟는 침입 강·절도범에 대해는 끝까지 추적 검거 하고 피해자품 농민들에게 돌려주는 등 위무(慰撫)활동을 적극전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감 치안구현 국민 불안감 해소에 적극 노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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