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소방서, 50년 된 단독주택 붕괴, 할머니 1명 구조

뉴스파고 | 입력 : 2014/07/11 [15:06]
▲  천안동남소방서(서장 김오식)는 7월 10일 오후 18시 02분 천안시 동남구 청수동 소재 단독주택 붕괴로 요구조자 1명을 구출했다고 밝혔다.   © 뉴스파고

천안동남소방서(서장 김오식)는 지난 10일 오후 18시 02분 천안시 동남구 청수동 소재 단독주택 붕괴로 요구조자 1명을 구출했다고 밝혔다.

최초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원 5명과 구성119안전센터 대원 8명은 신속히 인명구조에 나섰다. 지렛대 등의 장비를 이용해 기와 및 벽체 잔해를 수색하여 약 30여분 만에 강모씨(여, 84세)를 구출했다.
 
홍승기 119구조팀장은 “신속한 조치를 통해 강모 할머니를 구조할 수 있었고 시야 확보가 어려운 밤 늦은 시각에 사고가 나지 않아 다행”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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