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단장 김성실)은 11일 올해 마지막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분기에 이어 간담회 개최 후 복지사각지대 5가구를 직접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했다.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10월 17일 위촉식 후 지역에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는 각오와 의지로 간담회에 참석했으며 행복키움지원단원 중 김선일(롯데삼강직산점)은 쌀(10kg) 30포와 라면(20개입) 50박스를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써달라며 후원품을 읍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날 방문한 지원가구는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이 스스로 발굴한 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으로 한부모 외국인 노동자, 조손가족, 주거취약 가구, 중증장애인 가구로 법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실제 절실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구다.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은 올해 추진활동을 마무리하면서 2015년에도 새로운 사업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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