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설명절 어려운 이웃과 함께

대전시교육청 사회복지시설 위문으로 이웃사랑 실천
뉴스파고 | 입력 : 2015/02/10 [13:49]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일(화)부터 연광자립원을 시작으로 오는 12일(목)까지 실버누리요양원, 성심원 등 10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쌀과 화장지 등 900만원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문한다고 밝혔다.   © 뉴스파고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일(화)부터 연광자립원을 시작으로 오는 12일(목)까지 실버누리요양원, 성심원 등 10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쌀과 화장지 등 900만원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문한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10일(화) 연광자립원 등 5개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시설이용자들과 종사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소통과 교감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훈훈하고 인정 넘치는 설날이 되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하며, 이 사회의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의 문화가 고루 퍼져 더불어 함께 사는 이웃 공동체가 복원될 수 있기를 종사자들과 함께 다짐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속해서 구내식당 월 1회 휴무일을 지정하여 절약식비를 성금으로 모아 명절과 연말에 불우이웃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따뜻한 교육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꾸준히 확산시키고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위문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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