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청천2동 쭈꾸미 일일음식 바자회 개최 마무리
지난 24일. 일일매출액 전액을 관내 어려운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부
송치현 기자
| 입력 : 2015/02/26 [13:27]
| ▲ 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음식점 청천쭈꾸미 안영표 대표는 지난 24일 일일음식 바자회를 열고 거둔 이날 하루 매출액 21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놨다. © 뉴스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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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청천동에 소재한 음식점 청천쭈꾸미 안영표 대표는 지난 24일 일일음식 바자회를 열고 거둔 이날 하루 매출액 21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놨다.
안 대표는 지난 2012년 2월부터 매년 이웃돕기 바자회를 열어 매출액을 기부하고 있다. 청천2동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자율회 등도 매년 일손을 돕는다.
안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이기에 힘들기보다는 설레고 기쁨이 넘친다”며 “성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된 성금 전액은 청천2동 주민자치위원회를 통해 관내 불우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