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건강한 내일을 여는 예방접종 주간’ 운영

예방 접종 거리 캠페인, 영상콘텐츠 송출, SNS 홍보 및 교육 등
뉴스파고 | 입력 : 2015/04/20 [11:53]

대전시는 세계보건기구(WHO) 지역본부 전체가 참여하는 ‘세계예방접종 주간’에 맞춰 4월 2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건강한 내일을 여는 예방접종’슬로건아래「예방접종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보건소, 병의원, 복지관 등 18개 기관과 함께 예방접종 거리 캠페인, 영상콘텐츠 송출, SNS 홍보 및 교육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예방접종이 장애․사망으로 부터 인류를 구원했음은 물론, 가장 확실한 질병예방수단이며, 요람에서 무덤까지 함께하는 예방접종의 가치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국가예방접종은 그동안 12세 이하 무료로 시행하던 총 13종에서 금년 오는 5월부터 A형간염이 추가 지원됨에 따라 총 14종으로 확대되며, 대전시를 포함해 각 지역 자치단체별로 추진해오던 65세 이상 노인 무료독감 예방 접종이 오는 10월부터 국가사업으로 확대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안철중 시 보건정책과장은 “예방접종은 함께(Together) 할 때 더 큰 힘이 되는 행동”이며, 우수한 차세대 확보, 국민건강보호 및 의료부담 경감에 큰 역할을 해 온 국가예방접종지원 사업 참여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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