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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한옥동)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인 단체 ‘한빛회’ 및 발달장애인전통문화예술단 ‘얼쑤’와 연계해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 ‘찾아가는 인권교육’이 24일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장애학생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를 목적으로 실시된 2015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4월부터 시작하여 24일까지 진행됐으며, 특수교육대상자가 재학 중인 관내 학교에 발달장애인전통문화예술단 ‘얼쑤’ 공연 12회, ‘한빛회’ 인권교육 50여개 학교에서 진행됐다.
또한, 발달장애인전통문화예술단 ‘얼쑤’는 2015 장애학생 끼, 펼침 문화예술단으로 선정돼 천안교육지원청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23일 저녁 6시 30분 갤러리아 아트호G에서 제2회 정기발표회를 통해 지역 내 문화예술공연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분들에게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고, 특히 지난 5일 TJB주관 제 8회 전국장애학생음악콩쿠르에 참석해 금상수상과 더불어 교육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천안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다양한 공연과 교류활동 등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뿐만 아니라 장애학생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2015년도에 실시한 인권교육을 바탕으로 2016년도 인권교육 계획을 더욱 알차게 수립해 모두가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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