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2016년도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 실시

이원규 기자 | 입력 : 2016/01/07 [15:35]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다음달 12일까지 관내 토지에 대한 2016년도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에 나선다.

    

개별공시지가의 적정가격 산정과 공정성 확보 등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토지특성 조사는 지적공부 확인 및 현지조사가 병행되며, 조사 대상은 1만 6500여 필지다.

    

시는 이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이 기간 조사반을 편성해 운영하며 특성 조사 항목은 개별 토지의 지형, 지세, 토지이용 상황 등 24개 항이다.

    

조사 후 산정된 지가는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2일까지 20일간 토지소유자 등 이해 관계인의 지가 열람과 의견 제출, 재검증 절차,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5월 31일 결정 공시된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국세와 재산세, 취득세 등록세 등 지방세의 과세표준 결정 자료 외에 기타 개발부담금 부과, 국‧공유재산의 사용료 산정 등의 과세 기준으로 각각 활용되게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민원봉사과 토지관리팀(☎042-840-23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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