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이정원 후보 등록...승리의지 다져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8/05/24 [11:15]

 

▲ 바른미래당 이정원 후보등록 마쳐...승리의지 다져     © 뉴스파고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천안갑 이정원후보는 24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2020년 봄에는 천안 살만해졌다” “이정원 잘한다” 라는 소리를 듣도록 하겠다고 승리의 의지를 밝혔다

    

이날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이 후보는 “천안갑 국회의원 재선거는 자유한국당 소속의원이 선거법을 위반해 치르게 된 것으로, 피 같은 국민세금의 낭비와 시민들의 불이익에 대한 모든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5월초 금품 수수행위 및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한 이규희 후보를 공천하는 오만함을 보여 줬다”며, “천안시민에 대한 예의는 찾아 볼 수도 없고, 이번과 같은 일이 재현될까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고 주장했다

    

이후보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실제 경제효과가 나타나도록 하며, 각종 국책사업도 유치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끝으로 이후보는 “누가 일을 잘 할 수 있을 것인지 어느 당을 선택하는 것이 경계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 원칙을 지킬 수 있을 것인지 유권자 여러분이 판단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정원의 승리가 곧 천안시민의 승리”라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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