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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후보등록 둘째날인 25일 조삼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충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조삼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육에는 좌도 우도 없다.”며, “반드시 교육감이 되어 충남도 교육 및 교단의 정치화를 막겠다."면서, “교육감은 누구보다 도덕적, 법률적으로 깨끗하고 청렴해야 한다. 도덕적, 법률적으로 흠집이 없는 저 조삼래를 뽑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조삼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5가지의 공약 학생과 학교의 상호선택에 의한 사전입학제도의 순차적 도입, 충남 학생의 학력·인성·체력 향상과 맞춤형 진로·진학의 실현, 교육행정 및 학교 개혁을 통한 충남교육의 효율화·현대화·국제화, 지역단위급식제도의 도입·확립 및 학교의 돌봄기능 강화, 교육의 공공성 및 소통의 강화를 가지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삼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강경여고 교사, 공주대 자연과학대 학장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자연환경보존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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