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삼래 충남교육감 후보는 9일 오전 9시 천안시 청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인 김희경 여사와 함께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실시했다.
조 후보는 이날 사전투표를 실시하면서 “교육은 정치도 이념도 아니다.”며 “아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게 무엇인지 찾아내는 진심을 바탕으로 무너져 가는 충남 교육을 바로 세우겠다.”고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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