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삼래 충남교육감 후보 당선응원결의식을 개최

조삼래 후보 “교육은 자연과 같으며 고교 평준화제도는 시대를 역행하는 교육방법”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8/06/03 [16:53]

 

▲ 조삼래 충남교육감 후보 당선응원결의식을 개최     © 뉴스파고


조삼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오전 천안 신부동 터미널에서의 아침인사를 마치고 오후 2시부터 천안 조삼래 선거사무소에서 많은 지지자들 및 지인 그리고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삼래 당선응원결의식을 개최했다.

 

조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교육을 걱정하시는 분들과 선거캠프 관계자 및 주변 지인들의 응원과 도움으로 힘든 가시밭길을 힘을 내서 걷고 있다”며, “여러분들의 응원과 용기에 힘을 얻고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하겠다.”는 선거에 대한 승리 의지를 밝혔다.

 

조 후보는 또 “교육감 후보는 정치가가 아닌 교육행정가”라며 “지난 충남교육의 교육은 정치적이었으며, 후퇴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새 박사 저 조삼래가 새로운 교육 페러다임을 가지고 새로운 충남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교육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조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교육은 자연과 같아야 한다.”며 “고교 평준화제도는 자연의 섭리에 벗어나고 시대를 역행하는 교육방법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충남의 교육은 잘하는 학생들은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기회를, 못하는 학생들에게는 그들이 다시 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교육이 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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