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교육지원청, Wee센터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한 무한도전 시상Wee센터와 Wee클래스를 이용하는 학생대상으로 293편의 출품 돼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류광선) Wee센터는 지난 5월부터 6월초까지 제2회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한 무한도전 대회”를 개최하고 수상작을 발표했다. 작문부문에서는 김지수(천안00고등학교), 그림부문에서는 정희영(천안00중학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2년도부터 시작한 무한도전 대회는 Wee센터와 Wee클래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과 근절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제출하도록 하여, 학생들에게 학교폭력근절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학생 개개인에게는 성취감을 통해 학교적응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실시하고 있다. 대회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작문(산문, 삼행시, 운문 등)부문과 그림(포스터, 에니메이션 등)부문으로 나뉘어 진행했다. 올해 출품작은 293편으로 (작문부문 232편, 그림부문 61편) 작년보다 3배 가까이 출품수가 늘어나 학생들의 열의를 느낄 수 있었다. 많은 작품이 몰려 아깝게 수상하지 못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수참가상을 신설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대회를 추진하고 운영한 김경미 전문상담교사(Wee센터 실장)는 “성적과 실력으로만 상을 주는 여느 대회와 달리 무한도전대회는 학생들의 끼와 아이디어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어, 참가자들이 늘어나는 것 같다"며, "출품작들의 수준도 작년에 비해 월등히 높아져서 학생들이 무한도전대회에 거는 기대와 희망도 높아진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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