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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신진선 행정부지사가 8일 물놀이 현장을 방문,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제로화’에 힘쓰고 있다.
신 부지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하기 위해, 충북도가 5일부터 9일까지 실시하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실태 점검’과 관련해 이 날 괴산군 청천면에 소재한 사담유원지 일원을 방문했다. 이 날 신 부지사의 '여름철 물놀이 지역 현장방문'은 그 동안 도에서 추진한 물놀이 위험표지판 및 인명구조함 등 물놀이 안전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유급감시원, 119시민수상구조대 등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격려함으로써 물놀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된 것이라고 충북도는 설명했다. 신 부지사는 "최근 각종 물놀이 사고 등 익사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므로,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음주 후 물놀이 자제’, ‘어린이나 노약자는 보호자와 함께 물놀이하기’, ‘수영금지 구역 준수’, ‘물놀이 전 철저한 준비운동, 특히 어린이는 구명조끼 필히 착용’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반드시 익혀둘 것"도 당부했다. 충북도는 이번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계기로 물놀이 안전에 대한 도민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 각종 안전시설 재정비를 통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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