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캐기체험은 축제장에서 체험장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에 문화관광 해설사가 동승, 친절하게 안내 가이드를 해준다. 인삼캐기 체험한 토종인삼을 체험 가구당 구입한도가 2채(1.5㎏) 로 제한적이나, 축제기간에 채굴하는 별도 개인 인삼포에서는 많은 양의 금산 토종인삼을 구입할 수 있다. 개별 농가의 직판장 운영 장소는 금산인삼축제 홈페이지(www.insamfestival)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건강체험관은 한방소화제만들기, 한방정신치료상담 등 컨텐츠 보강에 더해 홍삼족욕체험, 홍삼마사지, 향첩만들기, 한약만들기, 한방차만들기 등 각종 체험 컨텐츠의 흥미를 배가시켰다. 국제인삼교역전의 경우 약45개 업체가 운영하는 부스외에 금산군 홍보관이 운영되며, 30여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는 수출상담회가 축제기간 중에 계속된다. 교역관 바로 밖에서 인삼제품을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반짝 이벤트 경매가 추진되며 그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등 공익성 축제로 한걸음 더 나간다. 금산백작소에서는 한꺼번에 다수가 참여하는 대형 인삼깎기 체험을 해 볼 수 있으며, 깎은 인삼으로 인삼음식만들어먹기 체험과 인삼주병도 만들어 갈 수 있다. 대표 프로그램의 대폭 혁신으로 금산인삼축제가 더욱 신나고 참여해 보고 싶은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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