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축제가 '2014 피나클 어워드(Pinnacle Awards) 한국대회'에서 전국 축제 가운데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다 수상기록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이다. 시상식은 지난 22일, 한국축제박람회(K-Festival) 특설무대에서 개최됐으며, 이번대회에서 금산인삼축제는 최우수(팜플렛) 1개, 우수 2개(포스터, 신규프로그램), 장려 1개(사진)를 수상하여 전체 8개 시상 분야 가운데 4개를 석권했다. 축제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피나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IFEA)가 공증하는 상으로 매년 세계의 우수한 축제들을 선정․시상해 오고 있다. 이번 한국대회 수상작은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를 통해 세계무대에 진출하게 된다. 금산인삼축제는 2009년부터 5년 연속 세계의 우수한 축제들과 경쟁해 피나클 어워드를 수상해 왔다. 한편, 군은 지난 19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한국축제박람회에서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여 한국관광협회 중앙회로부터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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