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하천으로 변해버린 도로

천안시 생활체육공원 앞 복지관 부지에서 흘러 든 빗물로 도로 차단...큰 불편
뉴스파고/한지연 기자 | 입력 : 2013/08/29 [22:02]
▲   복지관 부지에서 흘러 든 빗물로 도로에 흘러든 물로 인해 동남구청 도로보수원들이 우회전 차로를 차단하고 있다.  ©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천안생활 체육공원 앞 천안시 복지관 부지에서 모여든 물로 인해 도로가 하천으로 변해 도로 일부 구간이 폐쇄되는 등 큰 불편이 발생됨에 따라 복지관 부지의 배수시설을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9일 갑자기 내린 폭우로 인해 체육공원 앞에 위치한 현재 주차장으로 이용되고 있는 복지관 부지에서 흘러든 물이 그대로 인근 도로로 흘러 들어 청삼교차로를 덥쳐 버렸다.
 
이로 인해 청당동에서 청삼교차로를 통해 조치원 방면으로 우회전 하는 차로가 폐쇄됨으로 인해 인근 도로가 정체되는 등 큰 불편이 있었다.
 
천안시청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갑자기 폭우가 내려 그런 것 같다"며, "배수시설을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파고/한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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