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기왕 아산시장은 민선5기 시책 내실화를 다지고 현안사업장 동계 부실공사 예방과 사업의 문제점 등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에 나섰다. 지난 6일 풍기초등학교 급식현장과 온양6동 주민센터 신축 현장 등을 방문해 사업진행상황 청취 및 동계 부실공사 예방 등을 당부했으며 현장 이동 중 온양천제방포장공사 대상지, 장존동 게이트볼장을 시찰하기도 했다. 복시장은 풍기초등학교에서 교장, 관계자,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과 학교급식 의겸수렴 등을 논의 후 급식실로 향해 동행한 교육장, 농협지부장과 함께 배식을 하고 초등학생과 같이 중식을 했다. 또 온양6동주민센터 신축현장에서 통장협의회 임원, 주민자치위원장, 새마을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감리단장으로부터 공정 브리핑 및 청사 이전에 따른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복시장은 "동절기인만큼 부실공사가 안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공정을 앞당겨 내년 이순신축제 이전에 준공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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