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왕 아산시장, 현안사업장 점검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3/11/07 [11:18]
▲ 복기왕 아산시장이 온양6동주민센터 신축현장을 방문했다.     © 한광수 기자
 
복기왕 아산시장은 민선5기 시책 내실화를 다지고 현안사업장 동계 부실공사 예방과 사업의 문제점 등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에 나섰다.
 
지난 6일 풍기초등학교 급식현장과 온양6동 주민센터 신축 현장 등을 방문해 사업진행상황 청취 및 동계 부실공사 예방 등을 당부했으며 현장 이동 중 온양천제방포장공사 대상지, 장존동 게이트볼장을 시찰하기도 했다.
 
복시장은 풍기초등학교에서 교장, 관계자,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과 학교급식 의겸수렴 등을 논의 후 급식실로 향해 동행한 교육장, 농협지부장과 함께 배식을 하고 초등학생과 같이 중식을 했다.
 
또 온양6동주민센터 신축현장에서 통장협의회 임원, 주민자치위원장, 새마을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감리단장으로부터 공정 브리핑 및 청사 이전에 따른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복시장은 "동절기인만큼 부실공사가 안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공정을 앞당겨 내년 이순신축제 이전에 준공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