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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경찰은 시골 농가를 돌며 빈집에 침입한 뒤 저금통 등 현금을 절취한 중학생 형제 피의자 2명을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산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형제사이로 지난 달 11일 서산시 해미면 피해자의 빈집에 들어가 형은 망을 보고 동생은 열린 창문으로 들어가 40만원 상당이 들어 있는 돼지저금통, 미화 300달러 등 도합 70만원 상당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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