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경찰, ‘상습 침입절도 절도피의자 일당 검거’

- CCTV분석 및 탐문 등 적극적 수사로 피의자 일당 검거 -
방영호 기자 | 입력 : 2014/02/24 [20:23]
충남 서산경찰서(서장 백광천)는 심야시간대 주택․상점들의 출입문 유리창 및 시정장치를 손괴하고 침입, 동소 內 보관 중인 현금과 귀금속 등을 절취한 박모군(16세, 남)등 11명을 검거해 주범 1명을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검거된 박모군 등 피의자 일당은 지난 12일 11:00경 태안군 소재 오◌◌ 가의 화장실 창문을 깨고 침입하여, 안방에 보관중인 3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총 20여회에 걸쳐 약 75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칩입절도사건을 접하고 집중수사하여 대대적인 수사에 들어가 주변 CCTV를 통하여 용의자의 도주경로를 추적하는 한편 탐문 등 적극적인 수사를 통해 용의자 주요 출현지 파악하여 발생 4일 만에 잠복 중 검거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산경찰은 "대표적인 민생침해 범죄인 절도 사건에 대해 적극적인 형사활동으로 추적․검거하여 법질서 확립 및 주민 눈높이 치안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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