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동남경찰서(서장 박근순)는 지난 21일 천안시 신부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천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 서포터스와 동남경찰서 외국인자율방범대 등 20여명과 함께 치안안전구역 조성을 위한 간담회와 흉기소지금지 및 4대악관련 범죄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외국인들은 천안지역에서 활동중인 외국인자율방범대와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외국인 서포터스 일원으로서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업무를 보조하는 외국인 협력단체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천안동남서장은 외국인 협력단원들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외국인범죄예방 정책추진에 봉사단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천안동남경찰서에서 운영중인 ‘외국인자율방범대’와 ‘하모니치안봉사단’은 연말·연시 민생안전 및 법질서 확립 대책을 위해 주말을 이용해서 신부동 및 대흥동 소재의 외국인밀집지역을 방범순찰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날 동남경찰서와 천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외국인인자율밤벙대원들은 동남서에서 자체 제작한 리플릿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범죄예방 근절활동에 동참함으로써 외국인도 정부정책에 부응하는 건전한 시민으로 적극적인 참여활동을 펼쳤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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